| NHN, 글로벌 체제 구축 돌입 | 2006.09.29 |
김범수 대표, NHN USA 대표이사로 내년 취임예정 NHN(대표이사 김범수, 최휘영)은 김범수 대표가 현재 NHN의 대표이사직을 올 연말을 기해 사임하는 동시에 미국법인(NHN USA) 대표이사로 취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NHN 관계자는 “그 동안 해외사업을 총괄 지휘해온 김범수 대표가 향후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는 미국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1월부터 NHN은 김범수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맡아온 최휘영 대표의 단독대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NHN의 국내 사업성장과 함께 해외 시장개척을 진두 지휘해온 김범수 대표는" 한ㆍ중ㆍ일 3국에 걸친 NHN의 사업이 이제는 안정적인 성장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되어 이번 결정을 할 수 있었다"고 전제하고, "우선 NHN USA가 현재 시범 서비스 중인 게임 포털사이트(www.ijji.com)를 앞세워 미국시장을 포함한 영어권 시장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며, NHN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찾는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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