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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가트너 발표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 프로바이더’ 부문 리더 선정 2014.03.26

비전의 완전성·실행 능력 인정 받아


[보안뉴스 김태형]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BT(한국 지사장 김성대, www.bt.com)가 리서치 기관 가트너(Gartner) 발표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보고서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 프로바이더(Global Network Service Providers)’ 부문 리더로 열 번째 선정됐다.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세계화 및 클라우드 서비스 채택이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네트워킹 서비스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킹 서비스는 소비의 관점에서 종종 다른 시장에서 호스팅 되기도 한다.


또한, 비디오 트래픽, M2M(사물통신), 빅데이터, IT 중앙집중화 등으로 인해, 보다 높은 대역폭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점점 더 IT에 의존하게 되면서, 안정성 및 성능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으며, 씬 클라이언트 컴퓨팅(thin-client computing)과 같은 IT 아키텍처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네트워크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트너는 이어 “리더로 선정된 기업들은 평균 이상의 서비스 및 지원 역량, 광범위한 글로벌 서비스 제공 범위, 경쟁력 있는 가격뿐 만 아니라, 음성 및 데이터 제품 토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정보 및 ICT 역량을 채택하는 강력한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을 명확하고 공개적으로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루이스 앨버레즈(Luis Alvarez) BT 글로벌 서비스 대표는 “이처럼 영향력 있는 보고서에서 다시 한번 리더로 선정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불과 6개월 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아웃소싱 및 프로페셔널 서비스’[1] 부문 리더로 인정 받은 이후, 이번이 벌써 열 번째 리더 선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BT는 서비스 품질, 가격 및 실적 면에서 더욱 더 발전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전 세계 고객들이 인프라, 언어, 문화 등과 관련된 이슈들을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리는 또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총족시킬 수 있도록 명확하고 앞서가는 지역별 전략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트너가 보고서를 통해 우리가 갖고 있는 실행 능력뿐 아니라 비전의 완전성까지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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