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안 미래 이끌 아이디어 ‘톡톡’ | 2014.03.27 | ||
피싱/파밍 및 스미싱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자! MC유홍모새팀 대상
[보안뉴스 김지언] 어느 팀이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국내 정보보안 분야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을까?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정보보안 아이디어 공모전 ‘KISBIC’ 시상식이 3월 27일 오후 4시부터 BoB교육센터(역삼동 미림타워 3층)에서 개최된다.
이 공모전은 우수한 정보보호 인재양성 아이디어 창출 및 국민 보안의식 제고를 위해 개최됐으며, △정보보호 인재양성 방안 △정보보호 교육 아이디어 △최신 보안 취약점 아이디어 △우수 정보보안 인력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2월 20일부터 3월 18일까지 접수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공모 받은 아이디어 중 우수 제안작을 시상하고, 우수작으로 선정된 팀들이 공모 내용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그 가운데 MC유홍모새팀은 ‘피싱/파밍 및 스미싱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국민 보안의식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팀에게는 미래부장관상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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