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자 많은 사이트에 악성코드도 많아 | 2006.09.29 |
연휴기간, 보안 패치는 필수...의심스런 사이트는 접속 자제 민족 최대 명절 추석 전후로 징검다리 휴일로 인해 연휴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고 상대적으로 가정내 PC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보안대책이 보안업체별로 발표되고 있다.
이에 지오트 시큐리티 센터에서는 연휴기간 중 인터넷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 인터넷 사용시 가정에서 각별히 주의해야 할 점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조언했다. 지오트 관계자는 “최근 웹 해킹을 통해 사이트를 방문하는 개인사용자를 타깃으로 하는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 교육, 온라인 게임, 포털, 뉴스 등 일반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것이 발견되고 있고 신고도 들어온다”며,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개인사용자들이 안전한 컴퓨팅을 위해 반드시 아래 8가지 기본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윈도우 최신 보안 패치 확인한다. △ 신뢰할 수 없는 인터넷 사이트 방문 자제한다. △ 인터넷 주소는 가급적 직접 입력한다. △ 메신저 프로그램 사용시 메시지를 통해 URL이나 파일이 첨부되어 올 경우에는 반드시 메시지를 보낸 이가 직접 보낸 것이 맞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실행한다. △ 안티바이러스의 설치 및 실시간 감시 활성화한다. △ 사용하지 않는 PC의 전원 차단한다. △ 정품 S/W 사용을 권장한다. △ P2P에서 받은 파일은 최신 백신으로 해당 파일을 검사한 후에 사용한다. 지오트 바이러스 시큐리티 센터는 추석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신종 바이러스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평상시와 동일하게 바이러스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킹사이트의 관제를 위한 24시간 SMS, E-Mail 시스템을 가동할 방침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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