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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러닝, 세계적 허브로 부상 2006.09.29

서울에서 각종 e-러닝 국제회의와 대규모 국제행사가 잇따라 개최되면서 한국이 세계 e-러닝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주 초부터 서울에서 각종 e-러닝 국제행사들이 개최되면서, 한국이 명실상부한 e-러닝 분야 선도국으로 위상을 굳히고 있다. 아시아-유럽재단(ASEF:Asia-Europe Foundation)과 교육인적자원부, 방송통신대학이 공동 개최하는 한-ASEM e-러닝 콜로키움(9. 25~27)에서는 아시아와 유럽 전역 29개국 전문가 100여 명이 모여서 고등ㆍ평생교육 분야의 e-러닝 관련 이슈들에 대하여 2박 3일 동안 집중토론을 벌였다.


또 27일에는 일산 KINTEX에서 세계 20여 개국 교육자 및 고위 정책 관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하는 2006 교육정보화 국제세미나가 열린다. 미국, 호주, 일본, 노르웨이 등 e-러닝 선진국 교육대표들과 한국 교육정보화를 벤치마킹하려는 캄보디아, 베트남, 도미니카, 예멘 등 개발도상국 교육부 대표들이 각국의 교육정보화 계획을 논의한 바 있다.


교육교인적자원부는 ‘대한민국 e-러닝(KOEL:Korea e-Learning:KOEL)’을 대표 브랜드로 지정하고, 오는 27일 일산 KINTEX에서 탤런트 지현우와 신세경을 e-러닝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지현우와 신세경은 e-러닝을 활용하여 공부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1일 멘토링 등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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