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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개인정보 이슈 한눈에 살펴보기 2014.04.07

국제 개인정보보호 심포지엄 - Privacy Global Edge 2014 개최


[보안뉴스 김경애]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이슈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제7회 국제 개인정보보호 심포지엄 - Privacy Global Edge 2014’ 가 오는 4월 17일(목) 서울 COEX에서 개최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CPO포럼(회장 정태명)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가운데 중국, 일본, 미국의 전문가를 초청, 각국의 개인정보 운영 및 사고사례 등을 소개한다.


특히 미국의 Aon에서는 잦은 사고발생으로 급격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의 글로벌 활용사례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하여 국내 참가자들과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3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될 오후 세션에서는 아웃소싱 보안관리,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심사과정에서 자주 발견되는 결함 등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현안과 실제 개인정보보호 업무에서 마주치는 문제와 관련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안전행정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주무과장들이 직접 나서 문답 형식으로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패널토의 ‘개인정보보호 애정남 Season 2’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 변호사들이 강사로 나서는 법률상담트랙을 신설, 개인정보 침해/유출 사고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련 이슈와 대응방안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며, 행사장 외부의 상담부스를 통하여 간이 법률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Privacy Global Edge 2014’ 행사의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 방법은 현재 홈페이지 http://cpoforum.or.kr/privacy201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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