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기반 해킹 ‘급증’, 웹 서버 보안 ‘비상’ | 2014.04.08 | ||
웹 기반 해킹, 47.2%로 절반 이상 차지 [보안뉴스 김경애] 웹 기반 해킹 공격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웹 서버 보안에 비상등이 켜졌다.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살펴보면 공통점이 웹사이트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이다. ▲ 자료: 해킹 공격유형에 관한 웹셸 보안전문업체 보고서(단위 %)
한 웹셸 보안전문업체 보고서에 따르면 웹 기반 공격이 전체 해킹 공격 가운데 47.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비밀번호 리스트를 대입해서 공격하는 사전식 대입공격 14.8%, 정보수집(Scanning) 10.5%, 디도스 공격 17.8%,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4.4%, 로컬시스템 공격 2.2%, 네트워크 공격 0.7%, 기타 0.7%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한 보안전문가는 “웹 서비스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는 반면 기업의 웹 서비스에는 다양한 취약점이 존재한다”며 “웹 해킹 도구 자동화 및 지능화로 인한 DB해킹, 악성코드 유포 등의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보안관리는 허술하다”고 지적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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