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ISMS 심사기관으로 추가 지정 | 2014.04.08 |
ISMS 인증 수요 증가 대비 위해 KISA와 복수 인증기관 체제
이는 정보보호관리체계(이하 ISMS) 인증이 기업 정보보호 수준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인증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함이다.
지금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단독으로 ISMS 인증과 심사업무를 수행해왔지만, 이번 심사기관 추가지정을 통해 복수 심사기관 체계로 전환된다.
미래부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은 “이번 ISMS 심사기관 지정은 분야별로 전문화된 심사기관을 지정·육성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인증기관을 추가 지정함으로써 심사기관 간 경쟁을 통해 기업의 인증품질을 향상시키고, 증가하는 인증수요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대비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미래부는 인증·심사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인증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고할 것이며, 향후 인증수요 증가 및 운영 성과 등을 검토해 단계적으로 ISMS 심사기관을 추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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