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정보통신-한남대학교, SW 전문인력 양성 위해 뭉쳤다! | 2014.04.09 | ||
‘선취업 후면학 시스템’ 교육, 산학협력 통해 우수 인재 발굴
[보안뉴스 김경애] 인적자원관리(HR) 솔루션 전문 기업인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은 8일 한남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남대학교는 5명 내외의 학생을 매년 추천받아 선발, ‘선취업 후면학 시스템’으로 교육한다. 이러한 형태의 산학협력은 대학의 기초교육-기업의 요구사항 반영-학생들의 면학 집중-기업 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특히 서울 소재 기업과 지방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는 지금까지 수도권대학 졸업생 위주의 채용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화이트정보통신의 김진유 대표는 “한남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국가 소프트웨어 발전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한남대학교 학생들이 의미있는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김진유 대표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인력양성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화이트정보통신의 HR 솔루션은 KDB산업은행, KB국민은행, 대우건설, 코웨이, 아모제, 한독약품, 바이엘 코리아, 쿠팡, 롯데시네마, 굿네이버스, ING생명보험, 하나HSBC생명보험, 한샘, KH바텍 등 금융, 공공, 건설, 제조,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 중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