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포인트카드 비번, 신용카드와 다르게” | 2014.04.11 |
포스단말기 해킹에 의한 카드 위조 막으려면 비밀번호 관리 철저
범죄자들은 포인트카드와 신용카드의 비밀번호가 같은 사용자가 많다는 것을 악용해 카드를 위조하고 현금을 인출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포스단말기 해킹에 의한 카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카드 비밀번호 관리를 잘해야한다며,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이와 관련 금감원은 제3자에 의한 카드 부당 현금인출 사고를 예방하려면 신용카드와 포인트카드 등의 비밀번호를 다르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금감원은 이번에 유출된 20만건의 신용카드번호를 카드사에 전달했고, 카드사는 부정사용 방지시스템에 등록해 밀착 감시하고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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