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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시큐어 모바일 백신 ‘보나리아’ AV-TEST 인증 획득 2014.04.17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 본격화


[보안뉴스 김태형] 아리아시큐어(대표 조재형)의 모바일 백신 제품인 ‘보나리아’가 독일 AV-TEST(www.av-test.org)에서 2014년 1-2월에 이어 3-4월에 실시한 성능 테스트에서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리아시큐어의 모바일 백신 ‘보나리아’는 지난 2013년 7월 처음으로 AV-TEST의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14년 4월까지 5회 연속 글로벌 인증을 획득함으로서 제품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는 모바일 보안의 벤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국내외 대부분의 모바일 백신이 악성코드 샘플을 먼저 수집해서 등록해야만 검출이 가능한데 비해 ‘보나리아’는 엑티비티(Activity)기술을 응용한 엔진으로 하나의 패턴만으로도 향후 나올 수 있는 변종에 대한 대응이 모두 가능해 사전 예방이 가능한 모바일 백신으로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아리아시큐어의 조재형 대표는 “보나리아는 검색력뿐만 아니라 검색 속도, 사이즈, 메모리사용량, 사전예방 기능까지 모바일 백신이 갖추어야 할 기능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다. 최근 모바일 악성코드와 해킹툴의 급증으로 모바일 보안이 중요해지는 만큼 모바일 백신 제품에 대한 기술적인 성능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모바일 백신에 해킹툴 탐지 프로그램을 탑재하여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모바일 해킹에 대한 대응도 가능하다. ‘보나리아’는 구글 마켓을 통해 개인사용자들에게 무료로 공급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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