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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세월호) 침몰기사’ 사칭 스미싱 주의보! 2014.04.18

‘[GO! 현장] 구조된 6살 어린이 “아기 아기 아기”’ 스미싱 주의!


[보안뉴스 김경애] 여객선 세월호 침몰로 전국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구조상황을 지켜보는 상황에서 이를 악용한 스미싱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모바일앱 폰키퍼에 따르면 ‘여객선(세월호) 침몰기사’를 사칭한 스미싱이 발견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 문자 원문을 내용을 살펴보면 ‘[GO! 현장] 구조된 6살 어린이 “아기 아기 아기” http://ww.**/6**’ 문구와 인터넷 주소가 포함돼 있다.


이러한 스미싱은 앞서 지난 17일에도 발견된 바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황 동영상을 가장한 스미싱 사기로 해당 문자에는 ‘여객선(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황 동영상’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인터넷 주소를 포함하고 있다.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클릭 할 경우 악성앱이 설치될 수 있으므로 클릭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해당 문자를 받을 경우 바로 삭제하거나 118에 신고하면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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