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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미국 동부 한인은행 최초 NOAH Bank와 공급계약 체결 2014.04.25

30여개 이상 현지 금융기관 NOS 도입 긍정적 검토


[보안뉴스 정규문] 글로벌 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http://www.nprotect.com/)은 2014년 4월 18일 미국 동부 한인은행 최초로 NOAH 은행에 온라인 금융보안 솔루션 nProtect Online Security(NO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NOAH 은행과는 지난 3월 24일 부터 4월 18일까지 약 1개월간 잉카인터넷의 해외사업팀이 미국 샌프란시스코/L.A.를 시작으로 중부를 거쳐 동부의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방문 보안컨설팅 이벤트’를 단독 개최, 온라인뱅킹이 활성화 된 한국시장에서 ‘온라인뱅킹 보안’이라는 분야에서 다년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 증가하는 온라인금융사기 유형 및 고객정보 유출방지에 대해 보안책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NOAH 은행과의 계약은 직접 뉴욕 본사에 방문하여 이루어진 기업보안 컨설팅을 통해 NOS를 검토하게 되었으며, NOS는 최근 금융권을 타깃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 파밍, 피싱과 같은 위협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키보드보안/안티파밍/안티피싱/네트워크보호/화면캡쳐방지/금융사고위협 리포팅 시스템을 제공하는 온라인 금융보안에 최적화된 전문 솔루션이다.


미국 NOAH 은행은 개인 및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업융자 전문은행으로 미국자본으로 설립된 자산규모 7,200만 달러의 로얄 아시안 뱅크를 2010년 12월 한인 자본으로 820만 달러에 인수, 탄생한 커뮤니티 은행이며, 온라인 뱅킹 보안 강화를 위한 NOS 서비스는 내달 초순경 구축에 들어갈 예정이다.


잉카인터넷 해외사업부 백용기 상무이사는 “이번 현장방문 보안 컨설팅 이벤트를 통해 다수의 미국 금융기관들이 이러한 개별 보안컨설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이러한 이벤트가 주효했던 이유는 이제 금융기관에서 백신을 넘어 보다 전문화된 금융보안 솔루션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약 30여개 이상의 현지 금융기관들이 NOS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특화된 맞춤형 보안 컨설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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