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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cont Vision ‘메가픽셀 카메라’ 해외 적용사례 2014.04.25

미국 뉴저지주 미식축구장 ‘MetLife 스타디움’에 도입
우수한 광역 HD 범위 제공하는 130개 이상의 ‘메가픽셀 카메라’


사진 제공: William Hauser/MetLife 스타디움

[보안뉴스 민세아] 앤비젼은 자사가 총판을 맡고 있는 아리콘트 비전(Arecont Vision)의 메가픽셀 카메라 시리즈가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미식 축구장인 ‘MetLife 스타디움’의 보안 및 감시 솔루션에 채택되었음을 24일 공개했다.


이 카메라는 Arecont Vision의 ‘메가픽셀 이미징’ 기술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넓은 지역을 자세하게 감시하고, 실시간 및 녹화된 비디오 내에서 전자 줌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 오는 팬들의 경험을 방해하지 않고 보다 넓은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감시를 유지할 수 있다.


외부 좌석 공간을 감시하기 위해 경기장 내부에는 Arecont Vision의 ‘MegaVideo® 컴팩트 10 메가픽셀 카메라’가 모든 출입구에는 180° 범위를 제공하는 ‘SurroundVideo® 파노라마 8 메가픽셀 카메라’가 설치됐다. 원격 초점, 원격 줌, WDR 등을 제공하는 ‘MegaDome® 2 3 메가픽셀 카메라’는 스타디움의 보안 출입 영역에 구축됐다.


이번 카메라 선정에 대해 Arecont Vision의 Scott Schafer 부사장은 “기존 IP VGA 카메라 또는 아날로그 카메라에 비해 훨씬 적은 수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뛰어난 비용 효율성과 함께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경기장 좌석, 출입구,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영역 등을 보다 더 자세히 감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러한 솔루션의 핵심 속성으로는 활동 및 사람을 식별하는 높은 이미지 품질,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프레임 레이트, Day/Night 비디오 기능, H.264 압축을 통해 감소된 네트워크 비용 및 스토리지 비용, 전원 케이블 비용을 줄이는 PoE(Power over Ethernet)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위 카메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recont Vision의 국내 총판사인 앤비젼(nvss@envision.co.kr)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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