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 이제 개인정보 유출이 대세 | 2005.10.10 |
해킹 툴에 맞게 PC 보안체계 수립이 중요 해커들의 활동이 날로 지능화, 첨단화 되고 있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유저들의 각별한 정보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예전에 해커들은 주로 바이러스나 웜 등으로 과다 트래픽을 유발하는 수준이었지만 요즘은 다양한 악성코드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심어놓고 컴퓨터 내부의 정보와 네트워크 접속 내역 등 개인정보를 빼 가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해킹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PC의 보안패치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최근 유행하는 트로이목마와 스파이웨어, 피싱, 봇 등은 유저 개인의 정보를 빼가기 위해 해커들이 주로 심어 놓는 해킹 툴들이다. 이러한 해킹 툴로부터 자신의 컴퓨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MS가 매달 업그레이드 패치를 공개할 때 한번씩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웹브라우저의 보안패치도 최상으로 유지해야하며 ‘V3┖나 ’바이로봇‘ 등 적절한 보안 SW를 장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해킹 툴 특성에 맞게 보안 업그레이드
우선 트로이목마나 스파이웨어를 막기 위해서는 수상한 소프트웨어를 웹상에서 다운받지 않아야 한다. 필요에 의해 다운을 받아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보안 SW로 검사를 실시한 후 다운받는 것이 최선이다. 피싱은 금융정보를 빼가기 위한 해킹 툴이다. 가급적 수상한 금융관련 e메일은 클릭하지 말고 신용카드 번호가 비밀번호 등 중요한 개인정보의 경우는 직접적으로 해당 금융기관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오프라인을 통해 하는 것이 안전하다. 봇의 경우는 개인의 네트워크 정보를 모두 빼가기 때문에 내 컴퓨터 내의 모든 파일을 공유하지 않음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커들의 지능적인 해킹 기술이 계속해서 개발되기 때문에 유저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만반의 태세로 자신의 정보를 보호하고 정부당국이나 보안 SW 개발자들은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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