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인증, 디멘터와 공동사업 협약 체결 | 2014.04.29 | |
2채널 인증 영역에서 그래픽인증 서비스 실시 [보안뉴스 김지언] 최근 피싱, 파밍, 메모리 해킹 등 각종 전자금융사기가 극성을 부려 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업계에서는 2채널 인증 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인인증서비스 기업 한국정보인증(대표 고성학)은 그래픽 인증 전문업체 디멘터(대표 김민수)와 MOU를 체결해 2채널 인증 방식 중 하나인 그래픽 인증 방식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정보인증 인증사업부의 윤금태 이사는 “디멘터의 그래픽 인증은 매번 위치와 내용이 바뀌는 이미지를 조합해 본인을 인증하는 드래그 앤 드롭(Drag&Drop) 방식이라 강력한 보안성을 지녔다”며 “이를 활용한다면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스미싱과 파밍을 원천차단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협얍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픽 인증 서비스를 보급하고 확대하는 등 미래인증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래픽 인증은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의 금융권에서 2채널 인증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PG 시장에서도 보안 및 인증서비스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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