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 Q&A]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과 MDM 기술 | 2014.05.09 | |
Q. 최근 BYOD를 위한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들이 나오고 있는데 보안이 필요한 업무영역과 개인영역을 명확히 분리해 관리할 수만 있다면 기존의 각종 하드웨어 제어 방식의 MDM 기술은 더 이상 불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향후 단말보안기술의 발전방향과 관련 시장의 변화는 어떻게 예상하는가?
A. 삼성전자에서 지난해 BYOD용 개인환경과 업무환경(보안환경, TEE) 분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KNOX를 론칭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솔루션에서도 업무환경내에 MDM을 지원하고 있다. 왜냐하면 보안 측면에서 안전한 분리된 업무환경에서도 기업의 보안정책에 따른 관리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최두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dhchoi@et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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