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기관 사칭 스미싱 유포중! 피해 예방수칙 6계명 | 2014.05.06 | ||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5월 가정의 달 등 악용한 스미싱도 우려
링크 클릭 주의 등 스미싱 피해 예방수칙 6계명 준수해야 [보안뉴스 권 준] 최근 정부기관을 사칭하는 스미싱 문자가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 6일 현재 유포 중인 ‘서울법원 청구서’ 사칭 스미싱 문자 6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따르면 현재 ‘서울법원 청구서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스미싱을 유도하는 4개의 숫자열로 구성된 IP 주소가 유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스미싱 문자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스미싱 피해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스미싱 피해 예방수칙 6계명] 1. 링크 클릭 주의 - 출처가 미확인 문자메시지의 링크주소(숫자열 포함) 클릭에 주의하고, 지인에게서 온 문자에 인터넷주소가 포함된 경우 클릭 전 안전한 링크인지 확인한다. 2. 스마트폰 보안설정 강화 - ‘환경설정>보안>디바이스 관리>알 수 없는 출처’에 V체크를 해제해 알 수 없는 출처의 앱 설치를 제한한다. 3. 백신프로그램 설치 - 항상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및 실시간 감시상태 유지를 유지한다. ex) SKT ‘T가드’, KT ‘스미싱 차단’, LGU+ ‘고객센터 2.0’, 이스트소프트 ‘알약 모바일’, 하우리 ‘Smishing Defender’, 잉카인터넷 ‘뭐야 이 문자’, 안랩 ‘안전한 문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폰키퍼’ 등 다수 4. 소액결제 차단·제한 - 고객센터(114)로 전화해 소액결제 금액을 제한하거나 소액결제를 차단한다. 5. 금융정보 입력 제한 - 스마트폰 등 정보 저장장치에 보안카드 사진·비밀번호 등을 저장하지 말고, 보안승급 명목으로 보안카드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입력하지 않는다. 6.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가입 - 공인인증서 PC지정 등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에 가입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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