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비젼, 스팸차단 솔루션 무상지원 캠페인 | 2006.10.09 |
비영리단체에 ‘마음메일 스팸 차단 ASP’ 기증 설치 스팸메일을 통해 전해지는 각종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전염이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인 가운데 한 스팸 차단 전문기업이 비영리단체에 솔루션을 무상지원한다는 소식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팸 차단 솔루션 전문기업 누리비젼(대표 심동호 www.nurivision.co.kr)이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음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누리비젼은 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마음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 ‘마음메일 스팸차단 ASP’ 서비스를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각종 비영리단체는 누리비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누리비젼의 마음메일은 ‘스팸메일이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세상에서 마음을 전하는 메일’이라는 뜻으로, 비용 부담 때문에 스팸차단 솔루션을 도입하지 못한 비영리단체의 조직관리 및 사이버 활동에 높은 효율성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메일 스팸 차단 솔루션은 ‘송신자 자가인증기술’(Bouncing Back)에 기반한 스팸메일 차단 소프트웨어이다. 이 기술은 미인증된 송신자가 메일을 보낼 경우, 인증메일을 발송하여 1회 인증을 거쳐야만 메일을 수신자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대량으로 발송되는 스팸메일을 99.9% 차단하여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까지도 차단한다. 누리비젼의 심동호 대표는 “누리비젼의 미국, 일본 시장진출 등 사업 성공을 바탕으로 자금운용이 어려운 비영리단체들을 도우며 사회공헌 경영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깨끗하고 건전한 사이버 세상을 이뤄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비젼의 ‘마음메일 스팸차단 솔루션’은 독창적인 기술을 인정받아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선정사업에서 스팸 차단 솔루션으로는 유일하게 2004, 2005년 연이어 선정되었으며, 올해 초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INTEROP Las Vegas 2006’를 비롯하여 각종 해외 수출상담회 및 전시회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 정보통신부 지정, IT R&D과제 선발에도 스팸 차단 솔루션 기업으로 유일하게 선정된바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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