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개발업체, 보안업체, IT개발업체 입주
성공적인 창업 위한 최적의 베이스캠프가 될 것
[보안뉴스 정규문] 국내 최대 비즈니스센터 프랜차이즈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대표 박광회, 이하 르호봇)가 1인 창업자 및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네트워킹 협업공간 ‘코워킹 오피스(Co-Working Office)’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고 5월 7일 공식 발표했다.
‘코워킹 오피스’는 서로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프리랜서들이 하나의 공간을 공유하고 아이디어까지 나눌 수 있는 노마드(Nomad) 창업자를 위한 기존 소호사무실의 신개념 업무 공간으로, 커피숍에서 노트북을 두고 홀로 업무를 보는 일명 ‘코피스족’이 한 단계 진화한 형태의 새로운 협업공간이다.
‘코워킹 오피스’는 공용으로 사용하는 사무 집기 등 업무를 보는 데 필요한 기자재 및 사무 환경이 풀 옵션으로 구축되어 있어 개인정보 개발업체, 보안업체, 게임 개발업체, 해외지사 등 신규 창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벤처 창업자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르호봇의 ‘코워킹 오피스’ 입주자는 전국 28센터 중 교통요지인 초역세권지역에 지정된 17개 센터의 비즈카페(BizCafe)를 지역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미팅이 잦은 스타트업 벤처 기업인들을 위해 전국 모든 센터의 회의실을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기존 코워킹 공간에서는 제공받기 어려웠던 주소지 서비스를 지원하여 사업자등록 등 주소가 필요한 입주자를 위해 해당 센터의 주소를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코워킹 오피스를 제공하는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는 지난 1998년 창업한 이후 현재까지 총 28개 비즈니스센터 1,900여 개 입주사를 보유한 국내 최대규모 비즈니스센터 프랜차이즈업체이다.
현재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는 중소기업청에서 선정한 1인 창조기업 특화사업을 6년 연속 진행하고 있어 타사와는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르호봇의 ‘코워킹 오피스’ 입주자에게는 기존의 많은 협업공간이 제공했던 다양한 서비스에 더해 성공적인 창업에 필요한 전문적인 컨설팅도 제공된다. 그 중 예비 창업자를 비롯 1인 창조기업을 운영하는 이들에게는 자금대출관련 지원사업 및 창업관련 세미나 등의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월 18만원이면 입주할 수 있는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의 ‘코워킹 오피스’는 현재 서울의 대표적인 사무실 밀집지역 중 초역세권인 강남-학동센터와 홍대-합정센터 오픈에 이어, 5월15일경 마포-공덕 센터를 오픈 할 예정이다. 이 중 홍대-합정 센터는 날짜와 시간 단위로 계약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간선택제 코워킹 오피스가 운영 중이다.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경영기획본부 이정우 본부장은 “월 18만원으로 전국 17개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코워킹 오피스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포함한 모든 창업기업에게 ‘움직이는 오피스’의 새로운 형태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기존의 협업공간이 갖는 서비스에 더해 르호봇의 창업지원센터를 이용해 보다 많은 창업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픈 기념으로 5월 한달 동안만 월18만원에 17개 센터를 공용공간을 로흐봇 입주사와 동일한 조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의 코워킹 오피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르호봇 홈페이지(www.ibusiness.co.kr)나 해당 센터에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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