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P통합인증센터구축, 내년 3월에나 가능 | 2006.10.09 | ||
<금융감독원 윤증현 원장> 하지만 금융감독원본회의 인가가 지연돼 ‘금융보안연구원’ 설립이 올해 12월이나 돼야 가능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실 IT감독팀 김인석 팀장은 “금융보안연구원의 사단법인 설립은 금융감독원본회의에서 정식으로 인가를 받아야 한다. 그 문제로 올해 연말까지 지연될 전망”이라며 이와 함께 “OTP(일회용비밀번호) 통합인증센터 구축도 연구원이 설립되고 난후 3개월 뒤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OTP 통합인증센터 구축도 금융보안연구원이 올해 12월에 설립된다는 조건에서 보면 내년 3월경에나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금융권 보안담당자들은 “금감원에서 인가문제를 지연시키지 않았으며 한다”고 밝히고 “올해 안에 연구원을 출범해 좀 더 안정된 IT 금융체제가 구축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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