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신임 사장에 정연대 씨 선임 | 2014.05.08 |
“글로벌 자본시장 IT전문 기업으로 육성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코스콤(www.koscom.co.kr)은 8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정연대(鄭然大)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연구기관 및 기업에서의 다년간에 걸친 소프트웨어(SW) 연구·개발 경력과 관련분야 대학 강의 경력, 기업 경영 경험 등을 보유한 소프트웨어 전문가인 정연대 신임 사장의 선임은 코스콤에 가장 적합한 ‘민간 IT전문가’ 출신 CEO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 신임 사장은 “빠른 시일 내에 경영 현안을 파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함은 물론 노조와도 적극 소통하겠다”며 “핵심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코스콤을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자본시장 IT전문 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 신임 사장의 임기는 정관에 따라 3년이며 8일부터 개시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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