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사고 급증, 인재 양성 급선무 | 2014.05.09 | |
오는 27일 산업보안 전문가 6주 단기 교육과정 개원
국내 최초로 산업보안 MBA 운영중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주관 [보안뉴스 정규문] 이제 보안 전문가가 없다는 것은 기업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사안이다. 보안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선결돼야 할 시급한 문제이다.
전문가들은 급증하고 있는 보안 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보안 관련 인재 양성이 급선무라고 입을 모은다. 정부 또한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고용계약형 석사 지원을 강화하는 등 인재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산업보안 MBA를 개설한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은 이러한 전문 인력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현재는 보안 관계자들로부터 명실상부한 산업보안의 메카로 인식되고 있다. 이처럼 급성장할 있었던 배경에는 GM대우, SK커뮤니케이션즈, 안철수연구소, 경찰청 수사연구소, 국방부 등 국내 산업보안 최 일선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에 있다. aSSIST는 오는 5월 15일(목)에 김홍근, 한국농어촌공사 처장을 모시고 ┖정부와 기업이 원하는 정보보안 활동(공공기관 중심)┖ 특별강연과 함께 산업보안전문가(ISP) 과정 7기 모집을 위한 설명회를 갖는다. 200여명의 산업보안 전문가를 배출한 ‘산업보안 전문가(ISP) 과정’은 기존 커리큘럼을 대폭 수정하여 보안의 핵심만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aSSIST가 10주년을 맞이하며 다양한 장학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총 6주, 42시간 수업으로 수료 후 수료증을 수여하고, 산업보안전문가(ISP), 산업조안컨설턴트(ISC)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본 과정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거나 등록을 위해서는 전화(070-7012-2225)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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