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 회계연도 2013 연간 실적 발표 | 2014.05.09 |
매출, 이익, 현금흐름 등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치 웃돌아 [보안뉴스 김태형]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BT(www.bt.com)가 회계연도 2013년 4분기 및 지난 1년간(2014년 3월 31일 마감)의 실적을 오늘 발표했다. 이번 실적 발표와 관련해 개빈 패터슨(Gavin Patterson) BT 그룹 CEO는 “기초 매출, 세전이익, 현금 흐름이 모두 증가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 광대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올해에만 130만 이상의 지점을 새롭게 확보했으며, 이로써 우리의 광대역 네트워크는 영국 전체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1,900만 지점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는 원래의 계획보다 훨씬 앞선 성과이지만, 현재 진행중인 영국 광대역 보급 프로젝트 BDUK(Broadband Delivery UK) 프로그램을 통해, 전체 영국의 90%가 광대역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까지 우리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BT 글로벌 서비스(BT Global Services)는 올해 수주량이 9% 상승했으며, 전세계 고성장 지역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지속했다. BT 비즈니스(BT Business) 및 BT 홀세일(BT Wholesale) 또한 좋은 성과를 냈다. 그룹 내 비용 전환 프로그램으로 견실한 현금흐름도 만들어내고 있다. 연간 배당금은 15% 상승했으며, 향후 2년간 10-15%의 지속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2013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서비스 향상 및 투자 효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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