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C&C, 한국증권금융 270억 규모 IT아웃소싱 사업 수주 | 2014.05.11 |
2017년까지 3년간 모든 IT인프라와 시스템 운영
한국증권금융 가치 창출 및 안정적 사업 수행 지원할 것
이에 SK C&C는 2017년까지 한국증권금융의 시스템 및 어플리케이션 운영 등 IT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SLA(서비스 수준 관리)와 ITIL(IT인프라스트럭처 라이브러리) 기반의 종합 아웃소싱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IT아웃소싱 서비스 수준 실시간 모니터링?평가 체계를 확립해 품질을 보장할 계획이다. SK C&C 전략사업 백형덕 1본부장은 “국내 IT아웃소싱 1위 사업자로서 한국증권금융이 대외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고객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한국증권금융의 안정적 사업 수행과 지속적 혁신을 지원하는 전략적 IT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KDB산업은행, 국민은행, 수출입은행, 한국정책금융공사, 메트라이프생명,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항공우주산업(KAI), EBS, LH공사, 매일유업 등 39곳의 외부 IT아웃소싱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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