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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성능·보안·운영 효율성 제공 포트폴리오 강화 2014.05.13

‘F5 어질러티 컨퍼런스 2014’ 개최...새로운 솔루션 발표


[보안뉴스 김태형] 고객의 보안,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및 모빌리티 계획의 성공을 뒷받침하는F5네트웍스(한국지사장 조원균)는 13일 개최된 ‘F5 어질러티 컨퍼런스 2014(F5 Agility Conference 2014)에서 F5 Synthesis 아키텍처 모델의 혜택을 강화하는 새로운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F5 어질리티는 고객, 파트너 및 업계 리더들을 초대하여 IT 기술의 이슈와 동향을 짚어보고 이를 위한 F5의 비전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연례 행사로 서울 삼성동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조원균 F5 네트웍스 한국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과 시장에 강한 메시지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F5네트웍스 코리아는 전년 대비 30% 성장했으며 2015년까지 사업성장 2배, 시장점유율 2배를 목표로, 통신, 공공, 온라인 서비스 분야에 보안, Synthesis 중심 비즈니스를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질러티 2014에서는 조원균 지사장의 환영사와 F5 미국 본사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방한한 전 세계 채널 담당 수석부사장 짐 리칭스 (Jim Ritchings)의 기조연설에 이어, 다양한 발표 세션들이 이어졌고 전시 공간에서는 F5와 협력사들의 솔루션에 대한 전시도 이루어졌다.


F5의 기술은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배치하고 보안,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및 모빌리티 계획의 성공 보장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의 통합을 간소화 해준다. F5의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고객들이 자사 내에 배치되어 있든 클라우드 환경으로 배치되어 있든 상관없이 인프라를 매끄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조원균 지사장은 “우리는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한 물리적, 가상화,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들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며, “VIPRION 2200을 이용하면 고객들은 언제든지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역량을 유지하는 동시에 어플라이언스 크기의 확장 가능한 프로세싱 파워를 추가할 수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배치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통합된 서비스 딜리버리 패브릭 내의 각 자원들을 쉽게 결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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