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청, 사이버 침해사고 분석요원 모집 | 2014.05.15 | |
2년 계약직 1명 선발...실적 우수시 최대 5년 근무 21일부터 23일까지 방문 접수 [보안뉴스 민세아] 서울특별시 정보통신보안담당관실에서 일반임기제 공무원을 공개 모집한다. 임용분야는 사이버 침해사고 분석요원으로, 공지된 근무기간은 2년이나 근무실적이 우수할 경우 근무기간 5년 범위 내 연장 가능하다.
사이버 침해사고 분석요원으로 채용되면 △각종 해킹기법(웹, 서버, 시스템, 무선, 네트워크 등) 분석 및 대응 △사이버 위협 탐지, 대응현황 분석, 예방 및 조치 △기술적 보안취약점 진단, 분석 및 대응(웹, SW, 서버, 네트워크 등) △디지털(모바일 포함) 포렌식 시스템 운영 및 활성화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선발 직무분야 응시자격 요건은 △정보보안 관련분야 학사학위를 취득한 사람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정보보안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전문대학 정보보안 관련학과 졸업자 등으로서 학력소지 후 1년 이상 정보보안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3년 이상 정보보안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8급 또는 8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정보보안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중 하나 이상을 갖춰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2014년 5월 21일부터 23일까지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정보기획단 정보통신보안담당관실 일반임기제 채용담당(☎ 2133-2866)으로 문의하거나 시울시청 홈페이지의 채용시험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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