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메인프레임 50주년 기념 행사 성황리 개최 | 2014.05.16 |
함께 걸어온 50년, 함께 걸어갈 50년
새로운 IT 요구사항 지원 위한 지속적 혁신 [보안뉴스 정규문]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지난 5월 14일(수)에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함께 걸어온 50년, 함께 걸어갈 50년’이란 주제로 열린 IBM 메인프레임 탄생 50주년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초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바 있는 IBM 메인프레임 50주년 기념 행사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국내 행사에서는, IBM 메인프레임을 도입하여 사용 중인 고객들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의 임원 및 IT 담당자, 한국IBM 비즈니스 파트너사 등 150여 명의 참석자가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한국IBM이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IBM 메인프레임이 인프라로 적용될 수 있는 최적의 분야’에 대해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47.3%가 ‘빅데이터’를 꼽았으며, 그 이유로 IBM 메인프레임이 제공하는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역량과 최고의 보안성을 꼽았다. 응답자의 25.7%는 ‘클라우드’를 IBM 메인프레임이 적용될 수 있는 최적의 분야로 꼽았으며, 그 이유를 메인프레임이 제공하는 ‘탁월한 성능’과 ‘데이터 보안’ 역량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20.3%의 응답자는 빠른 응답 시간과 안정성 등을 이유로 모바일에도 메인프레임이 최적의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답하며, 최신 IT 트렌드를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 솔루션으로서 IBM 메인프레임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를 반영했다. IBM 메인프레임은 지난 50년간 기업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혁신의 요구와 흐름에 따라 진화를 거듭해 왔으며, 최근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등 새로운 최신 IT 요구사항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들과 유연한 가격 정책 등을 발표한 바 있다. IBM 시스템 z 글로벌 영업을 총괄하는 릭 퍼 부사장(Vice President)은 “이제 극한의 컴퓨팅이 요구되는 퀀텀 컴퓨팅의 시대로 진입했으며 이런 환경에서 이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서 IBM 시스템 z의 변화도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최고의 가용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시스템 z의 역량이 더욱 관심 받게 될 것이며,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 z의 도입, 시스템 z를 기반으로하는 클라우드 및 모바일의 구현이 일반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에서 시스템 z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혜경 상무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IT 요구 사항을 실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으로서 IBM 메인프레임만이 제공할 수 있는 탁월한 안정성, 보안 역량 및 성능 등의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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