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개인용 협업 툴 3종 발표 | 2014.05.20 |
합리적인 가격의 개인용 협업 단말기 2종과 클라우드용 신제품 출시 협업 활성화로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도울 것
시스코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협업툴은 ‘DX70’과 ‘DX80┖로 불리는 개인용의 협업 단말기 2종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개인을 위한 고유한 비디오 협업 공간을 제공해 주는 ‘CMR(Collaboration Meeting Room)’. 이들 제품은 기업들이 직원 개개인 모두에게 다른 사람들과는 물론 각종 회의와 데이터에 신속하고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협업 환경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단말기 외에도 클라우드 상에서 바로 서비스가 가능해 기업 안팎으로 협업을 한층 활성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는 한 조직 내에서 같은 팀에 소속돼 같은 업무를 하는 경우에도 같은 사무실은 고사하고 같은 대륙에 함께 할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즉, 이런 지리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기 위해서는 고위 경영진들뿐만 아니라 말단 직원들까지도 어떤 기술적인 장애도 없이 즉각적인 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협업 기술이 필수인 것이다. 시스코의 로완 트롤로프(Rowan Trollope) 협업기술그룹 수석겸 총괄책임자는 “이번에 선보인 DX70과 DX80은 기업 내 모든 데스크에 최상의 협업 기능을 제공할 목적으로 개발됐는데 애초 기대했던 그 이상의 성과를 보장해 준다. 또한 CMR 서비스를 통해서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개인 회의실을 개설해 시간과 기기에 구애 받지 않고도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시스코는 자사만이 가진 우수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강력한 네트워크 기술력을 근간으로 사무실 책상은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까지도 개개인을 위한 전용 협업 공간을 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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