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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킹 오피스’, 사무실 공유로 ‘눈길’ 2014.05.20

개인정보 시스템 개발·IT업체 등 스타트업 벤처기업 사무실 해소


[보안뉴스 김경애] 한 자리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마트한 시대, 이제는 내가 머무르고 일하는 공간까지도 스마트하게 선택해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시대가 찾아왔다.

 ▲ 일터를 함께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의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업무공간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공덕센터의 코워킹 오피스 모습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개인정보 시스템 개발회사, 게임업체, 무역업체, 쇼핑몰 등 창업자에서부터 프리랜서 전문직 종사자까지 개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인 ‘코워킹 오피스(Co-working Office)’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코워킹 오피스’는 하나의 공간을 공유해서 일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각자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관련 국내 최대 비즈니스센터 프랜차이즈업체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대표 박광회, 이하 르호봇)는 최근 이러한 협업공간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보다 많은 이들이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코워킹 오피스’공간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르호봇에서 제공하는 코워킹 오피스는 홍대합정센터, 강남학동센터, 마포공덕센터에 위치하며, 원하는 업무형태에 따라 3가지 서비스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이용자들은 고객중심의 르호봇 코워킹 3단계 정책을 통해 지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99,000원에서 최대 198,000원까지 특별 패키지를 통해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르호봇의 코워킹 오피스 입주자들은 센터 등록 후 자신이 등록한 지점뿐만 아니라 전국 17개 르호봇 제휴센터의 공용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비즈니스 멤버십을 통해 사업자로서 꼭 알아야 하는 전문적인 부분(세무회계, 법무, 특허, 노무, 자금정책 등)에 있어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창업 인큐베이팅을 진행하는 등 1인 창조기업을 위한 각종 세미나 및 교육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지원 프로그램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경영기획본부 이연경 홍보과장은 “창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많은 이들이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코워킹 협업공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협업의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있는 코워킹 공간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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