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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실종예방, 위치정보 단말기 연내 600대 보급 2006.10.10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와 실종아동전문기관(소장 김종우)은 장애인의 실종 예방과 조속한 발견을 위해 장애인의 실종 및 보호 실태조사를 통해 지상파 LBS(Location Based Service)를 활용한 위치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 12월부터 단말기 600대를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단말기 보급은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실종아동전문기관을 통해 이루어지며, 보급대상은 반복적으로 실종되었다 복귀 되는 장애인, 장애인시설 및 특수학교의 신청을 받아 보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실종아동 및 실종장애인의 조기 발견에는 관계기관 담당자 외에 일반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발생한 실종아동과 장애인의 사진을 E-mail로 받아 주위에 확산시키는 미아서포터즈에 협조하여 현재 24,000명이 서포터즈로 가입했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미아서포터즈 가입방법: 보건복지부위탁 실종아동전문기관 홈페이지 방문·신청(www.missingchild.or.kr/supporters) (02)777-0182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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