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솔루션으로 국내시장 공략 | 2014.05.22 | ||
보안 솔루션 고객 체험 행사, 조직완비, 유통망 확대 등 국내 공략
전체 보안시장 전년대비 55% 성장...국내시장 매년 2배 성장률 [보안뉴스 김지언]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무기로 한국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 기존 대기업, 인터넷포털, 금융서비스, 교육 분야외에도 ISP, 방송, 통신 등의 시장까지 고객 저변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박희범 지사장
최근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출시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 PA-7050의 경우 SSL(Secure Sockets Layer)로 암호화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의 위험요소들을 지능적으로 인지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APT 대응 솔루션 ‘와일드파이어(WildFire)’를 제공해 가상화 환경을 기반으로 악성코드를 실시간으로 탐지 및 제어하고 있다. 이에 악성코드가 최종 확인되는 경우, 30분 내에 해당 악성코드를 탐지 및 차단할 수 있는 시그니처를 자동 생성하고 상세한 분석 리포트를 고객사에 배포한다. 이와 함께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이스라엘 보안업체 사이베라를 인수하면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까지 완비했다고 밝혔다. 박희범 지사장은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전년 대비 55%에 달하는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가트너의 방화벽 제품 관련 평가에서 3년 연속 리더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도 분기마다 2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해 매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는 만큼 가격경쟁력, 솔루션 고객 체험 행사, 지방 기업 홍보를 강화해 내년에도 2배 이상 성장할 것을 자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2005년에 설립된 이후, 현재 전세계 120개 국가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도입돼 1만60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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