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화상 카메라 시장 성장, 우리가 이끈다 | 2014.05.31 | ||
DRS Technologies, 원적외선 센서·검출기 외 다수 원천기술 보유
[보안뉴스 김영민] 열화상 카메라 시장의 성장률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국내 시장 역시 주요 기간시설 보안, 화재감시, 빌딩 자동화 분야 등에 있어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의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DRS Technologies에서는 한국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에 본지에서는 한국을 방문한 상업용 열화상시스템 사업부의 전 세계 영업 및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Todd A. Brown 디렉터를 만나봤다.
DRS Commercial Infrared는 어떤 회사입니까. DRS사는 약 35억 불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미국 방위사업체입니다. 1995년 Texas Instruments 사의 EO/IR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DRS Electro-Optical Infrared Business가 시작됐으며, 2010년 첫 번째 제품이 출시됐습니다. 현재는 Texas주 Dallas에 본사 및 공장이 있으며, Florida주의 Melbourne에 공장과 유통시설이 있습니다. DRS Commercial Infrared사는 원적외선 센서/검출기, 카메라 모듈, 완성된 보안/감시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 등을 설계, 제작하는 원천기술을 가진 전 세계에 몇 안 되는 회사 중의 하나입니다. 저희 보안 카메라는 ONVIF conformant and 802.3af PoE compliant 표준에 적합한 카메라이며, 고정형과 Pan/Tilt형, QVGA(320X240) and VGA(640X480) 등 업계에서 요구하는 사양을 모두 공급하고 있습니다. 열화상 카메라 시장 전망과 미국시장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열화상 카메라는 보다 숙련된 사용자들과 접하게 됩니다. 그들은 저조도 카메라 기술보다 우수한 열화상 카메라의 기술을 이해하며, 저희도 지속적인 가격 절감, Fembedded Video Analytics 등의 추가적인 인테그레이션 방법들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바라는 것은 가치, 즉 가격에 합당한 성능입니다. 한국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먼저 지난 몇 년간 한국과 비즈니스를 했습니다. 전시장에서 저희와 만난 고객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선 한국시장은 새로운 기술을 먼저 적용하는 시장으로 DRS사에 많은 기회를 주리라 예상되며,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2015년 전시회 참가 등 적극적인 투자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김영민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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