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섹시큐리티, Rapid7 공인교육센터 계약 체결 | 2014.06.02 | ||
공인교육, MPCS, NCA 자격증 인증 운영, 기술지원 협력 체결
래피드7 기술지원 서비스 통한 사업 영역 확대 전략
[보안뉴스 정규문] 디지털포렌식 및 보안솔루션 공급업체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 www.insec.co.kr)가 글로벌 보안업체 래피드7(지사장 우청하, www.rapid7.com)과 함께 공인교육센터(ATC: Authorized Teaching Center)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래피드7 보안교육 및 자격증 사업을 본격화한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좌)와 토드 레프코위츠 래피드7 부사장(우) 인섹시큐리티는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 악성코드 분석 탐지, 디지털포렌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포렌식 보안 전문기업이다. 특히, 인섹시큐리티의 김종광 대표는 글로벌 정보보안 전문기관 EC-카운실(EC-Council)이 주관하는 해킹 및 포렌식 자격증 ‘CEH, ECSA, CHFI, LPT’를 국내 1호로 취득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보스톤에 위치한 래피드7 본사의 공인 강사 교육 수료 및 공인 자격증 ‘MPCS(Metasploit Pro Certified Specialist)’와 ‘NCA(Nexpose Certified Administrator)’를 한국인 최초로 획득하기도 했다. 인섹시큐리티는 최근 국내 지사를 설립한 글로벌 보안전문 기업 래피드7 및 국내 파트너인 KCC정보통신과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래피드7은 자사의 취약점 진단 도구 ‘넥스포즈(Nexpose)’와 모의해킹 도구 메타스프로잇(Metasploit)을 도입해 운영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활한 기술지원, 실무교육, 자격증 인증 등의 서비스를 인섹시큐리티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래피드7 공인 교육은 6월 초부터 인섹시큐리티의 교육센터에서 ‘넥스포즈’ 및 ‘메타스프로잇’ 제품 교육과 자격증 인증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래피드7은 이번 교육 서비스를 통해 파트너사와 고객사에 기술지원 및 실무교육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파트너사들의 기술 능력 향상과 수준 높은 기술지원, 실효성 높은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섹시큐리티 김종광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섹시큐리티는 기존 래피드7 고객 및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넥스포즈’와 ‘메타스프로잇’ 제품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하였고, “KCC정보통신과 단순한 교육 수준의 협약을 넘어 상호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및 맞춤형 고객 기술 지원 서비스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섹시큐리티는 오는 6월 3일 KCC정보통신과 함께 현재 래피드7 솔루션을 사용 중이거나, 관심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넥스포즈’와 ‘메타스프로잇’에 대한 데모 시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insec@insec.co.kr으로 보내면 된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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