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차세대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강화 | 2014.06.02 |
IBM 대표 MEAP 솔루션 ‘워크라이트’ 기능 대폭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IBM은 자사의 IBM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애플리케이션 개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산업 특화된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 ‘IBM Ready Apps’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IBM은 PaaS 형태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블루믹스’와 DB 서비스 ‘클라우던트’와의 연계를 통해 경쟁우위의 차별화된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솔루션은 대기업은 물론 웹 기반의 기업 개발자들이 안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게 개발하고, 출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변화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 대기업 수준의 보안과 통합 품질 보증 기능이 보강되어 기업의 데이터 유출과 기타 보안 취약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IBM AIM 사업부 박천우 사업부장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고객과의 주요 접점으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제대로 설계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은 브랜드 가치나 수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IBM은 신규 솔루션과 추가된 기능을 통해 고객이 성공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IBM은 오는 6월 11일(수)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네탈 호텔에서 ‘IBM WebSphere 2014’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번에 출시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국내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소셜 등과 같은 주요 IT 기술이 가져온 비즈니스 환경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전략과 사례를 공유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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