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보원, 제휴사업자 안전성 합동점검 실시 | 2014.06.05 |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고 등 대비...안전성 확보 방안 중점 점검
제휴사업자 안전성 합동점검이란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가 관련 규정에 근거해 전자금융보조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안정성 및 보안성 등을 합동으로 점검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이번 합동점검은 롯데피에스넷, 에이티엠플러스, 청호이지캐쉬, 한국전자금융, 한네트, BGF캐시넷, 효성노틸러스 등 7개 은행 VAN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따라서 금융회사는 재무건전성 및 관리적, 물리적 보안 점검을 수행하고, 금융보안연구원은 기술적 보안영역의 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금보원은 최근 WindowsXP 보안 업데이트 종료와 관련한 보안 이슈를 비롯해 정보 유출 사고 등에 대비한 안전성 확보 조치 부분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금융보안연구원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카드 VAN사 및 CMS 사업자 등에 대한 점검도 지원할 예정”이라며, “합동점검의 효율성 및 객관성 확보 등에 대한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전자금융거래와 관련한 안전성 강화 및 신뢰성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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