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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 인기 폭발 2014.06.10

SW 개발경력 6년 이상 또는 취약점 진단 3년 이상 지원 가능


[보안뉴스 김지언] 소프트웨어(이하 SW) 개발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정부는 전문역량을 갖춘 SW 보안약점 진단원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KISA 아카데미는 SW보안약점 이론 학습 및 SW보안약점 진단 실습 등을 교육하는 SW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 2차 교육생을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W 보안약점 진단원’은 정보화사업을 통해 개발된 정보시스템의 소스코드를 분석해 보안약점이 제거됐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전문인력이다.



이에 SW 개발보안 이해, SW 개발보안 제도 및 정책소개, 웹 취약점 진단실습, 보안약점 진단실습 등을 주제로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으로는 SW 개발경력이 6년 이상이거나 취약점 진단을 3년 이상 진행한 경력자다. 그러나 모집 정원인 70명이 하루만에 몰리면서 현재 접수가 조기마감된 상태다. 이에 다음 교육과정 접수기간 및 교육기간은 다음과 같다.



이외 교육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40-4026)와 KISA 아카데미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academy.kisa.or.kr/reference/notice_view.kisa?SQ=102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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