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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큐어, FY14 게임 보안 세미나 개최 2014.06.11

 넥슨, 네오위즈 등 10개 게임사 개발자 및 보안담당자 30여명 참석


[보안뉴스 정규문] 애플리케이션 및 IT인프라 보안 전문 기업 엔시큐어(대표 문성준)는 어제 6월 11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판교 글로벌 R&D 센터에서 국내 주요 게임사 개발자 및 보안담당자들을 초청하여 비공개 FY14 게임 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최근 관련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게임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안 위협 및 대처 방법, 다양한 게임 보안 정보의 공유, 효과적인 보안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NHN, 넥슨, 네오위즈, 위메이드, 웹젠 등 국내 대표적인 10개 게임사의 게임 개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에는 약 30여명의 주요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게임 보안 이슈에 대해 심도 높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국내 유명 게임사 보안팀장이 ‘최신 게임 위협과 대응방안’에 대해, △고려대학교 김휘강 교수가 ‘세대 불량유저 제재기법 ? 게임 유저간 행위 전파 기반 탐지’, 그리고 △악산 테크놀로지사(Arxan Technology)의 레니 알렌(Rennie Allen)이 ‘최신 게임 보안 이슈 및 대응 방안(Securing Game)’에 대하여 약 50분씩 각 세션을 맞아 진행하였다.


이 세미나를 주관한 엔시큐어의 손장군 이사는 “게임사의 오랜 고민거리인 게임 소프트웨어를 타깃으로 한 고도화된 해킹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 이러한 게임 해킹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악산의 최신 보안 기술을 국내 게임사에 본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엔시큐어는 시큐어코딩, 애플리케이션 무결성 방어, 통합 권한 계정관리/감사, OTP 등의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금융사, 제조사 등 20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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