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지원자 역대 ‘최고’ | 2014.06.12 |
1080명 지원자 몰려 정원 120명 아닌 130명 정도 최종 선발 계획
6월 3째 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예정
BoB는 국내 정보보안 기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에게 실무지식과 노하우를 무료로 전수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들은 이메일 및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받게 되며, 6월 20일에서 23일 사이에 운영체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관련 일반 IT 선수지식에 대한 면접 및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와 관련 BoB 관계자는 “3기의 경우 1080명이 지원했다. 지원자들이 몰린 점과 중도탈락자 등을 고려해 정원인 120명보다 약 10명 정도를 더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원자가 많은 만큼 면접과 필기시험이 다른 날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3째주 초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선발된 BoB 3기 교육생들은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장(B1)에서 7월 10일 오후 4시에 BoB 발대식을 갖게 된다. 이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kitribob.kr/bob/)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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