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통합전산센터, 안정화 사업 추진 | 2006.10.16 | |
이번 사업에서 SK C&C는 신규 이전 시스템에 대한 네트워크 관리시스템을 보강하는 한편 원격접속시스템의 이중화 등의 작업을 수행해 통합운영체계에 대한 안정화 및 보강 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사용자 접속 관리 및 보안 강화를 위한 DBMS(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Data Base Management System) 원격접속 시스템, 웹 서비스 보안을 위한 웹 스캐너 도입 등 강화된 통합보안기능을 제공한다. SK C&C 공공본부장 윤석원 상무는 “이번 사업은 제1정부통합전산센터 구축 관련 마지막 사업인 동시에 제 2정부 통합전산센터와의 상호 호완성을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사업” 이라며 “이번 사업 수행이 향후 있을 정부통합전산센터 관련 사업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주전에서 SK C&C는 ‘정부통합전산센터 업무연속성계획(BCP)수립 사업’을 수주한 삼성SDS 컨소시엄이 유리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뒤엎고 기술 평가에서 높은 점수차로 승리해 새로운 통합전산센터 사업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정부 제1센터 2단계 구축 사업을 수행한 SK C&C는 대덕데이터센터(대전), 보라매데이터센터(서울), 일산데이터센터, 분당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대덕의 CCC(Command & Control Center)에 의해 원격으로 각 센터에 대한 원격통합운영체계를 갖추는 등 세계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경험을 확보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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