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인터넷과 휴대폰으로 보육시설 모니터링 가능 2006.10.16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저출산 시대로 접어들면서 보육시설은 제 2의 가정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다.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 특히 맞벌이 부부들은 자녀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것은 당연지사.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kr)는 보육시설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여,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통하여 학부모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자녀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인 ‘비즈메카 아이캠키즈’ (www.icam.co.kr)를 출시하여 보육문제로 걱정하는 부모들과 차별화된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보육시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T는 보육문제 해결을 통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전국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2006년 12월 말까지 ‘아이캠키즈 무료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이 기간 중 신청하면 1개월간 서비스 무료 체험과 함께 서비스 가입시 3년간 서비스 사용료의 30%를 할인하여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료는 카메라 1 대당 월 39,000원이다.


아이캠키즈 무료체험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80-2580-007)로 문의하면 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