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1차 APPA(Asia Pacific Privacy Authorities) 포럼’ 개최 | 2014.06.17 |
구글과 유럽의 잊혀질 권리·사물인터넷·빅데이터 등 논의
[보안뉴스 김경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정하경)가 주최하는 ‘제41차 APPA (Asia Pacific Privacy Authorities) 포럼’이 6월17일(화), 18일(수) 2일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2F, 오키드 룸)에서 열린다. APPA 포럼은 2005년 설립되어 현재 한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멕시코, 홍콩, 싱가포르, 마카오, 페루, 콜롬비아 등 11개국 17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며, 각국의 개인정보보호와 프라이버시 관련 법안 등에 대해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는 국제기구 협의체이다. 포럼에서 논의될 주요 주제는 구글과 유럽의 잊혀질 권리, 사물인터넷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빅데이터 시대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개인정보보호, Privacy by Design, 국가간 개인정보 공유 규제안, 유럽 개인정보보호 동향, 회원국의 개인정보보호 활동에 대한 추진상황 등으로서 각국 전문가들의 다양한 정보를 회원국이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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