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라임테크놀로지, 이상금융거래탐지솔수션 ‘아그엠’ 관련 특허 획득 | 2014.06.18 |
패턴분석시스템 문제점과 효율적인 패턴탐지 방법 연구 지속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프라임테크놀로지(대표 장기윤)는 지난 2011년부터 연구. 개발을 해 온 이상금융거래탐지솔루션 ‘아그엠(ARGM)’과 관련하여 ‘금융거래패턴 분석을 이용한 금융사기 경보방법’, ‘금융사기 의심거래 모니터링방법’, 그리고 ‘금융거래의 패턴분석 방법’등 총 3건의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 7월 금융위원회에서 ‘금융전산 보안강화 종합대책’에 은행의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구축을 권고하기 이전부터 은행의 이상거래 탐지에 대한 필요성을 일찍이 인식한 한국프라임테크놀로지는 단순히 이상거래의 패턴탐지 시스템 개발을 넘어 패턴분석시스템 문제점과 효율적인 패턴탐지 방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이상금융거래탐지솔수션 ‘아그엠(ARGM)’을 개발해 왔다. 금융시스템의 거래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거래패턴 분석을 수행하는 아그엠(ARGM)은 분석·탐지할 패턴의 케이스가 많은 경우 발생하는 성능저하 문제를 극복한 특허기술과, 피해계좌의 분석뿐만 아니라 입금계좌 즉 대포계좌까지 연계하여 이상거래 패턴을 분석하고 탐지하는 특허기술이 접목된 이상금융거래탐지솔루션(FDS) 제품이다.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의 구축과 관련하여 초기에는 전자금융 채널에서 피해계좌 중심으로 협의의 FDS시스템 구축을 검토 해 오던 은행 및 증권회사들이 최근에는 자동화기기와 영업점 창구의 단말거래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피해계좌 뿐만 아니라 입금계좌 즉 대포계좌의 측면까지 연계하여 이상거래를 탐지하는 방향으로 검토가 진행되면서 금융회사의 아그엠(ARG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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