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버스, IBM 소프트레이어로 해외 고객 지원 | 2014.06.19 |
IBM 클라우드, 저렴한 트래픽 비용, 신속한 컨설팅 지원
글로벌 인프라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정규문]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전세계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인터페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업체인 아크로버스 크리에이티브(http://www.acroverse.com/, 이하 아크로버스)의 해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소프트레이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버스는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에 있는 고객을 위해서 휴대폰, 가전, 핸드헬드 장치, 비디오 게임 기기 등과 같은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들의 인터페이스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의 요청을 보다 빠르게 지원할 수 있는 IT 환경을 구축할 필요가 있었던 아크로버스는 글로벌에 걸친 네트워크와 신속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를 찾았으며, 그 결과, IBM 소프트레이어 도입을 결정했다. 대륙간 전용선을 사용하여 빠른 속도와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하는 IBM 소프트레이어는 2014년 말까지 전세계 5대륙에 걸쳐 40개의 데이터센터를 확보할 예정이어서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차별화된 강점을 제공한다. 아크로버스는 수 일간의 짧은 구축기간을 거쳐 IBM 소프트레이어 도입을 완료하였으며, 현재는 소프트레이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에 있는 고객이 디자인 작업을 의뢰할 경우, 필요한 디자인 자료를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하기 위해 사용하는 FTP 서비스가 IBM 소프트레이어 기반으로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됨으로써 업무 효율성 및 고객의 만족도가 매우 향상되었다고 전했다. IBM 소프트레이어는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컨설팅 지원 및 솔루션 차별화 등은 물론, 타 경쟁사에 비해 저렴한 트래픽 비용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었다는 점도 아크로버스가 해외 FTP 서비스를 위해 IBM 소프트레이어를 선택한 이유이다.
아크로버스에서 IBM 소프트레이어 도입을 담당한 김하진 팀장은 “신속하고 유연한 서비스는 우리 비즈니스를 위해 중요한 요소이며 글로벌 환경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IBM 소프트레이어 도입을 통해 적은 투자로도 해외 사업을 위한 견고한 IT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국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에서 소프트레이어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김성민 상무는 “아크로버스의 해외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소프트레이어가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울 수 있는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됐다”며, “중소 기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가고 있는 만큼 업계 최고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의 요구에 응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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