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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기간 IT 트래픽 폭증, ‘철벽 수비’해야 2014.06.19

IT인프라와 고객 보호, 모티터링·회복력 테스트·신속한 문제해결로 수비

 

[보안뉴스 김경애] 기업은 오늘날과 같은 앱 이코노미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혁신적인 서비스와 경험으로 득점을 올리고 안정성, 가용성 등 보안을 갖춘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물샐틈없는 수비를 펼쳐야 한다.


승리의 비결은 80% 준비와 20% 실행에 있다. 특히 지구촌 축구 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은 트랜잭션과 요청 데이터가 폭증하기 때문에 트래픽과 수요의 양을 예측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만반의 준비를 갖춘 기업이야말로 승리를 맛볼 수 있다.


이와 관련 한국CA 테크롤로지스는 “기업은 자사 IT 인프라가 가변적이고 예측하기 힘든 네트워크 트래픽 용량을 처리하면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과 함께 서비스와 일상 업무에 대한 중단 없는 가용성과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포괄적인 모니터링 툴은 비즈니스 성능에 대한 최신 정보와 실시간에 가까운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즉시 담당자에게 알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구 축제 기간 동안 인프라 보안은 매우 중요하다. 문제가 발생한다면 경쟁업체와 불만에 찬 고객이 트윗의 속도로 이를 공유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사기 전술을 이용하거나 축구 출제를 위해 급조한 탓에 보안이 허술한 시스템을 직접 해킹함으로써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유출, 피싱, 악성 코드 등 해커의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최신 보안 소프트웨어와 안전한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인프라와 고객을 보호해야 한다.


이와 관련 한국CA 테크롤로지스는 “IT인프라와 고객 보호를 위해 데이터 유출, 피싱, 악성코드 등 해커의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최신 보안 SW와 보안 무선 네트워크를 설치해야 한다”며 “모티터링, 회복력 테스트, 신속한 문제해결 등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사용자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즉시 변화할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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