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피코어, 신제품 ‘스마트 그린 서버’ 출시 | 2014.06.20 |
국제 표준화 등 참여 함으로 기술적 입지 확고히 할 것 [보안뉴스 정규문]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 기업, 엔피코어(대표 한승철)는 그린IDC에 최적화 된 ‘스마트 그린 서버’의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올 6월 출시 하였다.
엔피코어에서 출시한 ‘스마트 그린서버’는 엔피코어 100% 자체 기술로 개발된 360개 CPU코어를 적용시킨 그린 클라우드 서버 플랫폼으로, Core당 1mW/MIPS이하의 전력소모량과 20Gbps성능의 서비스 트래픽 처리 및 SSL 가속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전력소모량과 발열량 최소화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또한 고효율 전원 공급장치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 증대 및 CO2 배출량 감소 및 전자파 발생을 저하시킬 수 있고, 서비스 부하율에 따른 Core간 부하 분산처리 및 CPU 동작 제어가 가능하며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Linux OS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범세계적으로 널리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그린 IDC 기반 기술로 활용이 가능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지구 온난화 및 환경비용 증가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IT를 통한 환경문제의 극복을 위해 그린IT가 부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운영비용의 50%이상이 에너지와 관련된 비용임을 감안할 때 효율성 높은 데이터센터의 구축이 필수 요건으로 대두됨에 따라 ‘스마트 그린서버’ 도입을 통해 에너지효율이 높은 데이터 센터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은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한승철 대표는 “스마트 그린서버를 통해 범세계적으로 널리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구축 등에 기반기술로 활용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및 그린 서버기술과 관련된 국제 표준화 등에 참여 함으로써 기술적인 입지를 확고히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엔피코어는 ‘스마트 그린 서버’의 출시를 계기로, 주력 분야인 APT공격 대응 보안솔루션 분야뿐만 아니라 멀티코어 기반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각을 나타낼 전망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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