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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루트, 함께 일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2014.06.25

내 웹사이트, 악성코드 유포 URL이 존재한다고?

실시간 악성코드 유포 URL 유무 진단 서비스...8월 이내 무료 오픈


[보안뉴스 김지언] 웹 진단 전문기업 UpRoot(대표 염세현)가 U-RADAR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함께 일할 팀원 모집에 나섰다.



U-RADAR는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URL이 웹사이트 내부에 존재하는지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알려주는 서비스로, 8월 이내에 국내 사이트를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UpRoot 사는 U-RADAR 서비스 오픈을 함께 진행할 악성코드 분석가, 웹 개발자(PHP 가능), 프로그래머(Python3 가능), UI/UX 디자이너를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UpRoot사의 염세현 대표는 “기업의 보안 신뢰도 유지와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U-RADAR을 개발하게 됐으나, 서비스를 진행할 인력이 부족해 팀원을 모집하게 됐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이 있는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에 오픈할 서비스는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나 추후 일부 서비스를 유료화하고, 이에 따른 수익을 배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UpRoot 홈페이지(www.uproot.co.kr) 및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uproot.co.kr) 메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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