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1~4월 신고된 이동전화 스팸 메시지 12억 7,300만건 | 2014.06.30 | ||||||
스팸 메시지 중 ‘광고’류가 82% 차지...사기류 11% [보안뉴스 온기홍=중국 베이징] 중국에서 올해 들어 이동전화 사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메시지 수가 매달 4,000만개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전화 스팸 메시지 10개 가운데 8개는 광고류 메시지였다. 중국의 텅쉰은 지난 1~4월 자사의 이동전화 보안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신고해온 이동전화 스팸 메시지수는 12억 7,300만 건에 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4월 한 달 동안 텅쉰의 이동전화 보안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메시지는 4,436만 건이었다.
▲ 2014년 4월 중국 이동전화기 사용자가 신고한 스팸 메시지의 유형별 비율(출처:중국 텅쉰) 지난 4월 중국 이동전화 사용자가 텅쉰 쪽에 신고한 스팸 메시지의 유형별 비율을 보면, 광고류가 81.79%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사기류의 점유율은 11.52%, 위법류는 2.9%, 기타류는 3.78%를 차지했다. ▲ 2014년 4월 중국내 이동전화기 ‘사기 편취’류 스팸 메시지의 내용별 비율(출처:중국 텅쉰) 지난 4월 중 사기편취류 메시지 가운데 △인기 (TV) 프로그램 당첨, △집주인 사칭 자금 이체, △도박 사기, △친구·유명인 사칭 사기편취 등의 비중은 각각 19.77%, 13.43%, 11.63%, 8.25%의 비중을 각각 차지했다.
▲ 2014년 4월 중국내 이동전화기 사용자가 신고한 방해·희롱성 이동전화의 유형별 비율(출처:중국 텅쉰) 中 1~4월 방해·희롱 이동전화는 연 1.8억회 텅쉰은 자사의 이동전화 보안프로그램 사용자가 1~4월 중 알려온 방해 및 희롱성 이동전화 횟수는 연 1억 8,000만회에 가까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이동전화 사용자가 공개한 각종 방해·희롱성 이동전화의 유형별 비중을 보면 △광고 판촉류 21.71%, △사기 편취 19.16%, △부동산 중개 15.34%, △보험·재테크 12.93%, △기타 30.87% 였다. [중국 베이징 / 온기홍 특파원(onkihong@yahoo.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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