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대학생 개인정보보호 토론대회’ 참가자 모집 | 2014.07.01 |
주제, 빅데이터·사물통신·주민번호 수집·이용...7월 2일 접수마감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장광수)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2014 대학생 개인정보보호 토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2014 대학생 개인정보보호 토론대회’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재학 및 휴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3인 1조로 지원가능하며, 신청기한은 7월 2일까지이며, 대회 홈페이지(http://privacy-debate.nia.or.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 시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보호 에세이(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집하고 있는 주민등록번호를 계속해서 수집·이용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개인정보 오남용 예방을 위해 제한해야 할 것인가)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본선은 7월 22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6개의 본선 진출팀은 제시된 주제에 찬반 의견을 제시한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안전행정부장관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팀에게는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과 200만원, 장려상 2팀에게는 100만원씩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토론대회에는 빅데이터, 사물통신(IoT),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 등 중요한 개인정보보호 이슈에 대해 대책과 제도 개선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장광수 원장은 “예비 개인정보취급자인 대학생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향후 사회전반의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에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론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인정보보호사업부(02-2131-0673, debate@nia.or.kr)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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