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 ‘빅데이터 창조 캠퍼스’ 시동 | 2014.07.01 | ||
취업의 하이패스 ‘빅데이터 창조 캠퍼스’시동
미래부 청년대상 빅데이터 교육·프로젝트 후 취업연계 [보안뉴스 김경애] 미래창조과학부(장관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서강수)을 통해 빅데이터 미래인재를 선발해 전문 기술교육과 프로젝트 실시 후 취업으로 연결해주는 ‘빅데이터 창조 캠퍼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빅데이터 창조 캠퍼스┖의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 창조 캠퍼스는 8주간의 교육 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 지원한다. 빅데이터 창조 캠퍼스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3일부터 교육생을 모집, 기업의 실무진이 직접 면접위원으로 참석하여 스펙타파, 역량중심의 심층면접을 통해 교육생 25명을 최종 선발했다. 전국의 대학생 총 132명이 지원했고, 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교육은 7월 2일에서 8월 21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빅데이터 기술교육 △프로젝트 △취업클리닉 △기업 현장방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종료 후 위세아이텍, 솔트룩스, CS LEE컨설팅 등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취업이 연계 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기반과 남석 팀장은 “전 산업에 거쳐 빅데이터의 수요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나 그동안 인력 부족 문제가 장벽이었다”면서 “본 사업을 통해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일자리 해소가 동시에 해결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남 팀장은 “금년 시범운영을 토대로 ‘15년부터 빅데이터 창조캠퍼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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